과천 장군마을 재개발인 디에이치 아델스타가 곧 분양을 한다.
자세한 내용은 첨부의 입주자모집공고를 보면 된다.
1. 위치

양재IC 바로 옆이기 때문에 자가용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.
양재 코스트코 바로 옆이며, 주변엔 삼성전자, LG전자 R&D캠퍼스가 있다.
하지만 실거주 환경(아이를 키우기 좋고,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로 출퇴근 하는 등)의 인프라는 좀 부족해 보인다.
초등학교는 1.5km이며, 걸어서 23분이 걸린다.

양재시민의숲역 까지는 1km이며, 걸어서 15분이 걸린다.

2. 청약일정
특별공급: 2025년 8월 25일 (월)
1순위: 2025년 8월 26일 (화) - 과천시 1년 이상 거주자
2순위: 2025년 8월 27일 (수) - 과천시 1년 미만, 서울시, 경기도 거주자
당첨자 발표일: 2025년 9월 2일 (화)
전매제한 1년이며, 거주의무기간이 없다.
3. 분양가 (최고층 기준)
평당가는 약 7200만원이다.

입주는 28년 하반기가 될 것이다.
| 분양가 (최고층) | 계약금 (20%) | 1~5회차 중도금 60% (중도금 대출 가능) | 6차 중도금(10%) + 잔금(20%) | |
| 전용 59 | 17억 6200만원 | 1억 7620만원 | 약 10억 5000만원 | 약 5억 2500만원 |
| 전용 74 | 21억 9500만원 | 2억 1950만원 | 약 13억 2000만원 | 약 6억 6000만원 |
| 전용 84 | 24억 4600만원 | 2억 4460만원 | 약 14억 7000만원 | 약 7억 3500만원 |
중도금 대출은 1~5회차까지는 최선의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며, 6회차 중도금은 직접 납부해야 한다.
현재 6.27 부동산 대책에 따르면, 주담대는 6억까지밖에 안 되고, 전세를 주게 되면 임차인이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.
입주가 3년 이상 뒤이기 때문에 이 때도 이 정책이 유효할 지는 알 수 없다.
하지만 3년 뒤 대출이 풀릴 것을 기대하고 전세를 줄 생각이나, 대출을 더 받을 수 있을 거란 기대만으로 넣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.
그렇다면 3년 뒤 입주 시에 자기자본이 12억 정도가 있어야 전용 59를 넣고 안정적으로 6억 대출을 받아 입주할 수 있다.

4. 주변 시세(안전마진)
이 아파트는 주변에 참고로 삼을 아파트 단지가 없다.
그래도 그나마 가까운 아파트 시세를 알아보면
- 우면동 서초네이처힐 3단지
- 2013년식(13년차)이며, 전용 84의 최근 실거래가는 약 16억이다.
- 디에이치 아델스타 전용84는 24억 5천이기 때문에 약 8억 5천 정도 비싸다.
- 또한 서초네이처힐은 임대 물량이 많다.
- 디에이치 프리미엄 브랜드 + 15년 신축 의 가치가 8억 5천 이상 일지는 생각을 해 보자.
- 청계산입구역 앞 서초포레스타 6단지
- 2015년식(11년차)이며, 전용 59의 최근 실거래가는 약 15억이다.
- 여기는 약간 밑에 위치하지만, 신분당선 초역세권이라는 것이 장점이다.
- 디에이치 아델스타 전용59는 17억 7천이기 떄문에 약 2억 8천 정도 비싸다.
- 디에이치 프리미엄 브랜드 + 13년 신축 의 가치가 2억 8천 이상 일지는 생각을 해 보자.
현대건설의 고급 브랜드인 디에이치를 적용했으니, 커뮤니티도 아주 우수할 것이다.
위치적으로 물리적인 입지는 강남과 가까우나 주변 인프라가 부족한 편이다.
그런 점에서 분양가는 딱 비싸지도 싸지도 않게 나온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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